■ 큰 외주로 맡기기엔 작은 일들

장바구니 버튼이 가끔 안 눌린다, 주문서에서 손님 정보를 하나 더 받고 싶다, 쓰던 외부 서비스와 연결이 끊겼다.
하나하나는 작은 일입니다. 그런데 맡기려면 견적을 받고, 계약을 하고, 일정을 맞춰야 합니다. 그 사이에 몇 주가 지나가고, 그동안 그 자리에서 손님이 막힙니다.
작은 일은 작게 맡기시면 됩니다. 2시간부터 받습니다.
■ 하는 일 — 기능·코드·연동

· 오류 수정 — 버튼이 안 눌리거나, 화면이 깨지거나, 계산이 맞지 않는 곳
· 기능 추가 — 주문서·상품 화면·장바구니에 필요한 동작 하나
· 외부 서비스 연동 — 문자·메신저·결제·물류 같은 외부 서비스와 몰을 잇거나 끊긴 연결을 손보기
· 카페24 API 자동화 — 손으로 반복하던 관리 작업을 프로그램으로
디자인(배너·상세페이지 그리기)은 하지 않습니다. 그림이 필요하신 일이면 처음에 말씀드립니다.
■ 시작 전에 시간부터 말씀드립니다

· 무엇을 고치고 싶으신지 들려주세요. 화면 캡처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 몰을 확인하고 몇 시간 걸릴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동의하시면 시작합니다
· 끝나면 무엇을 바꿨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맞는 옵션을 고르기 어려우시면 결제 전에 메시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시간이 더 들 것 같으면

작업하다 보면 예상보다 깊은 곳에 원인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한 시간을 넘기기 전에 먼저 말씀드리고, 어떻게 할지 함께 정합니다. 시간을 늘릴 때는 꼭 먼저 여쭙니다.
■ 몰을 직접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싸이원은 카페24로 몰을 직접 운영합니다. 그 몰에서 필요한 기능을 직접 만들어 씁니다. 금·은 시세에 맞춰 판매가를 바꾸는 기능, 재입고 알림 문자, 전화 주문 자동 입력이 그렇게 나왔고, 카페24 앱스토어에 앱으로 올려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칠 곳을 볼 때 그 화면을 쓰는 손님 입장부터 봅니다.
■ 옵션 고르는 법

· 2시간 — 오류 하나, 동작 하나
· 4시간 — 화면 한 곳의 기능 추가, 연동 하나 손보기
· 1일(8시간) — 여러 화면에 걸친 기능, API 자동화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작은 쪽으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모자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 상품명 | 카페24 기능·연동 손보기 · 2시간부터 맡기세요 |
|---|---|
| 서비스 제공자 | 싸이원 |
| 법에 의한 인증/허가를 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항 | 해당 없음 |
| 이용 조건 | 옵션에 적힌 시간만큼 작업합니다. 작업 전에 걸릴 시간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간을 늘릴 때는 먼저 여쭙니다. |
| 취소/중도해약/해지 조건 및 환불 기준 | 카페24 엑스퍼트 취소·환불 규정에 따릅니다. |
| 취소/환불 방법 | 상품 상세 참조 |
| 사업자 유형 | 비사업자연락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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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자명 | - |
|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