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절 표시를 보고 나간 손님은 물건이 들어와도 모릅니다

품절 표시를 보면 손님은 「없구나」 하고 화면을 닫습니다.
한 달 뒤에 물건이 들어와도 그 손님은 모릅니다. 사장님도 그 손님이 누구였는지 모릅니다. 서로 모르는 사이에 거래 하나가 없어집니다.
「재입고 알림 문자 신청하기」 버튼과 번호 칸 하나면 그 손님을 다시 부를 수 있습니다.
■ 카페24 재입고 알림은 로그인을 해야 신청됩니다

카페24에도 재입고 알림이 있습니다. 설정에서 켜면 품절 상품에 「재입고 알림」 버튼이 나오고, 재입고되면 문자나 알림톡도 알아서 보내 줍니다. 회원 위주로 운영하시는 몰이라면 그 기능으로 충분합니다.
다만 회원이 아닌 손님이 그 버튼을 누르면 「로그인 후 이용가능합니다」가 뜨고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알림 하나 받으려다 회원가입부터 하게 되는 셈입니다.
그 자리에서 가입까지 하고 알림을 거는 손님은 많지 않습니다. 번호를 남겼을 손님이 로그인 화면에서 돌아서면, 재입고 때 부를 사람이 없습니다.
사장님 몰에 비회원 주문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비회원 주문이 많은 몰일수록 이 차이가 큽니다.
■ 손님은 번호 하나만 남깁니다

품절 표시 바로 아래에 알림 카드가 나옵니다. 누르면 휴대폰 번호 칸 하나가 열립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되고, 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이름이나 주소도 묻지 않습니다. 적을 칸이 적어야 손님이 부담 없이 번호를 남깁니다.
신청 버튼을 누르면 적은 번호를 크게 한 번 더 보여 드리고, 손님이 맞다고 누르셔야 신청됩니다. 숫자 하나를 잘못 넣어 모르는 사람에게 문자가 가는 일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번호를 받을 때 거르는 것도 있습니다.
· 050 안심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이 번호로는 문자가 가지 않습니다. 받아 두면 신청은 되는데 재입고 때 그분만 소식을 못 받습니다
· 한 번호로 하루에 신청할 수 있는 상품 수를 정해 둡니다. 로그인 없이 쓰는 칸이라 남의 번호를 여러 상품에 넣어 두는 장난을 막습니다
■ 스킨을 고치지 않습니다

카페24 기본 버튼은 스킨에 따라 상세 페이지에 버튼 코드를 따로 넣어야 나오기도 합니다.
이 알림 카드는 스킨과 상품 페이지를 전혀 고치지 않습니다. 한 번 연결하면 품절인 상품과 옵션에 자동으로 나옵니다. 새 상품을 올려도 따로 할 일이 없고, 품절이 풀리면 카드도 알아서 사라집니다.
판매를 잠시 멈춰 둔 상품도 품절 표시가 보이면 카드가 나옵니다. 계절 상품을 한꺼번에 내려 두셨을 때도 번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사이즈·색상별로 받습니다

신발이나 옷은 상품 전체보다 사이즈 하나, 색상 하나가 먼저 빠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옵션 하나만 품절이어도 알림 카드가 나옵니다. 손님은 기다리는 옵션을 골라 번호를 남기고, 그 옵션이 들어오면 그 옵션을 기다린 손님께만 문자가 갑니다.
품절된 옵션을 선택 목록에서 숨겨 두신 몰도 괜찮습니다. 품절 옵션 목록을 몰 화면이 아니라 카페24에서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숨겨 둔 옵션도 손님이 골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재입고되면 알아서 보냅니다

재고가 다시 채워지면 기다리던 손님들께 재입고 문자가 자동으로 나갑니다. 사장님이 따로 누르실 것은 없습니다.
보내기 직전에 지금 살 수 있는 상태인지 한 번 더 확인하고, 다 보낸 뒤에는 몇 명에게 보냈는지 사장님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 쓰시던 카페24 문자로 보냅니다

재입고 문자는 사장님 몰에서 이미 쓰고 계신 카페24 문자로 나갑니다. 등록해 두신 발신번호로 보내고, 보낸 만큼 충전해 두신 문자 건수에서 차감됩니다.
문자를 보내려고 새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따로 충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30만 원 안에 들어가는 것

· 알림 카드 → 품절인 상품과 옵션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몰 화면에 맞게 색과 문구를 맞춥니다
· 옵션별 신청 → 손님이 기다리는 사이즈·색상을 골라 신청하고, 그 옵션이 들어오면 그 손님께만 보냅니다
· 번호 받기 → 로그인 없이 번호 하나만 받고, 신청 전에 번호를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문자가 안 가는 번호와 장난 신청도 거릅니다
· 재입고 확인 → 기다리는 손님이 있는 상품과 옵션의 재고를 한 시간마다 확인합니다
· 자동 발송 → 재입고되면 쓰시던 카페24 문자로 보내고, 몇 명에게 보냈는지 사장님 폰으로 알려 드립니다
위 사항 외에 추가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그때는 서로 합의하에 금액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매달 드는 비용 — 먼저 말씀드립니다

이 기능은 재고를 계속 확인하고, 신청 번호를 보관하고, 재입고되면 문자를 보내야 해서 서버에서 계속 작동해야 합니다. 카페24 쇼핑몰에는 이런 프로그램을 설치할 곳이 없어서 저희 서버에서 운영합니다.
· 첫 1개월 운영비는 30만 원에 포함됩니다
· 둘째 달부터 월 1만 원 — 서버 운영, 재고 확인, 멈췄을 때 대응까지 포함입니다
·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습니다
· 문자를 보내면 사장님 몰에 충전된 카페24 문자 건수에서 차감됩니다
■ 일정

몰에 연결할 수 있게 해 주신 날부터 7일 안에, 시험 상품 하나로 알림을 신청하고 재입고 문자가 실제로 오는 것까지 보여 드리겠습니다.
■ 상담 때 여쭤볼 두 가지

하나, 비회원 주문이 얼마나 되는지. 회원 주문이 대부분이라면 카페24 기본 기능으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둘, 발송 결과를 누가 받으실지. 사장님 폰으로 받으실지, 담당 직원 폰으로 받으실지 정해 주시면 그쪽으로 알려 드립니다.
| 상품명 | 재입고 알림 · 고객은 로그인 안 해도 됨 |
|---|---|
| 서비스 제공자 | 싸이원 |
| 법에 의한 인증/허가를 받은 경우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사항 | 해당 없음 |
| 이용 조건 | 옵션별 작업 기간과 수정 횟수는 상품 옵션에 적힌 대로입니다. 월 운영비는 둘째 달부터 매달 결제되며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문자 발송 비용은 사장님 몰의 카페24 문자 건수 |
| 취소/중도해약/해지 조건 및 환불 기준 | 카페24 엑스퍼트 취소·환불 규정에 따릅니다. 월 운영비는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하면 다음 달부터 결제되지 않습니다. |
| 취소/환불 방법 | 상품 상세 참조 |
| 사업자 유형 | 비사업자연락처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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